생산유발을 '증진형(새 가치 창출)'과 '방어형(손실 보전)'으로 질적 분해 — 순발전 기여도 산출
① 투입 입력
하위 버튼으로 특정 성격의 부문만 골라 분석할 수 있습니다. 투입액 단위: 십억원.
② 분석 결과
증진형: 농림수산·제조·교육·문화 등 새 가치 창출. 방어형: 폐기물처리·공공행정 등 손실 보전. 혼합형: 보건(예방40/치료60)·부동산·사업지원 등 분해비율 적용. 출처: 한국은행 2023 연장표 + 후생경제 분류(GPI 개념 적용).